26_디로딩 타임을 가져라
디로딩deloading 이란 말을 아는가?
디로딩이란 본래 근력 운동이나 경기를 위한 훈련에 사용되는 개념인데, 이 책의 많은 타이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디로딩의 가치를 적용하고 있다. (중략)
타이탄들이 매일 아침 간단한 일기를 쓰고, 차를 마시고, 명상을 하는 것도 디로딩의 좋은 예다. 또는 작가 커트 보니것처럼 매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를 '창의적인 놀이' 시간으로 정해 놓고 생각 없이 빈둥겨러도 좋다. (중략)
릭 루빈을 비록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사흘 집중하고 하루 디로딩한다'라는 전략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 하기도 한다.
디로딩의 시간을 얼마로 정할지는 개인의 자유다. 중요한 것은 '디로딩 시간'을 실제로 갖는 것이다. (중략)
우연히 얻어진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확보한 여유의 시간이 그 답을 찾아줄 것이다.
그래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