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마라에게 차를 대접하라
타이탄 : 타라 브랙(임상심리학 박사, 불교사상 및 명상전문가)
타라 블랙 : 마라에게 차 대접하기
인간의 삶은 여인숙이다.
매일 아침 새로운 여행자가 찾아온다.
기쁨, 슬픔, 비열함 등등
매 순간의 경험은
예기치 못한 방문자의 모습니다.
이들 모두를 환영하고 환대하라!
어두운 생각, 수치스러움, 원한,
이들 모두를 문 앞에서 웃음으로 환대하고 맞이하고
안으로 초대하라.
찾아오는 누구에게나 감사하라.
이들은 모두
영원으로부터 온 안내자들이다.
(중략)
인류의 영적 스승 페마 초드론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 그리고 우리의 삶과 가장 깊은 수준에서 친구가 되기를 배워야 한다."
맞서 싸우지 않고 가슴을 열고 기꺼이 마라에게 차를 대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