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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2_쓰고, 쓰고, 쓰고, 또 써라

플래그로드별을 담는 시간

2022-03-03

타이탄 : 닐 스트라우스 (더게임,더트루스 등 여덟권의 베스트셀러 작가)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글을 잘 써야 한다."

프리덤을 켜라

모든 것에서 자유로울 때 우리는 우리 자신만의 고유한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자신과 팬, 안티를 위해 편집하라

닐은 글을 쓸 때 다음의 3단계를 거친다.

 첫째, 나를 위해 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
 둘째, 팬들을 위해 쓴다(팬들에게 가장 즐겁고 유익한 것은 무엇인가?)
 셋째, 안티들을 위해 쓴다(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깎아내리고 조롱할 것인가?)

 글은 화려하기보다는 솔직해야 한다. 100개를 다 가진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전략은 최악이다. 80~90개쯤 가진, 10~20개쯤 부족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때 더 돋보이게 마련이다.

작가의 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벽에 부딪혀 실마리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기준을 낮추라"고 주문한다. 이것이 곧 좋은 글쓰기의 열쇄다. 닐의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글쓰기에 관해 내가 얻은 최고의 조언이 떠올랐다. '매일 허접하게라도 두 장씩 써라.'

(중략)

중요한 것은 '성공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 두 장을 쓰는 데 성공하면 종종 다섯 장, 열 장, 기적이 일어나는 날에는 스무 장까지도 진도가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중략) '질'보다 '양'이 선결되어야 한다. 양적 팽창은 질적 전이를 가져온다. (중략)

 마지막으로 닐은 이렇게 말했다. "100장짜리 글은 10장으로 쉽게 압축할 수 있다. 반면에 10장자리 글을 100장으로 늘리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10분 후 휴지통으로 직행하더라도 쓰고, 쓰고, 쓰고, 또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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