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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04_답은 하나가 아니다

플래그로드별을 담는 시간

2022-03-07

타이탄 : 말콤 글래드웰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 베스트셀러 작가>

중간에서 시작하기

시작이 꼭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 아니라는 깨달음에까지 올라선다. 중간부터 시작해도 상관없다는 걸 알면, 즉 굳이 처음부터 반드시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면 삶이 한결 단순해진다.

모르는 것을 알 때까지 계속하라

모르는 것을 알 때까지 계속 묻는 것. 그것이 질문의 정수요, 가장 좋은 질문 법이다. 정확하게 알 때까지 질문하고, 그걸 자신의 앎에 적용하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 (중략)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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