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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웰씽킹의 여섯 가지 시각화 방법

알감자

2022-02-05

 시각호는 크게 '채우기'와 '비우기'로 나눌 수 있다. 채우기는 갖고 싶거나, 되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매우 선명하게 상상해 무의식 속에 입력하는 과정이다. (중략) 비우기는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과거의 기억과 감정을 모두 버리는 것이다. 반드시 비우기 시각화까지 실천해야 한다. (중략)

나는 채우기와 비우기를 여섯 가지 시각화로 구성했다.

첫 번째, 사회적으로 성공한 나의 청사진 시각화
두 번째, 인생 영화감독 시각화
세 번째, 이상적인 하루를 보는 아침 시각화
네 번째, 일을 이상적으로 그리는 긴장 시각화
다섯 번째, 비우는 블랙홀 시각화
여섯 번째, 비우는 저녁 시각화

 앞에서 네 번째까지의 시각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입력하는 채우기 과정이고, 나머지 두 개의 시각화는 당신의 삶에서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버리는 비우기 과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웰씽킹  p.196~p.216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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