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둘로 나뉜다는 거대 오해.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독자가 소비하는 언론이 묘사하는 몸부림은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결코 유용하지도 않다.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땅에 가까운 자그마한 건물들의 높이 차이를 제대로 식별하기 어렵다. 모두 작게 보일뿐이다.
오해를 추적하고 찾아내고 다른 것으로 대체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데이터다.
데이터를 보여주고 그 이면의 현실을 설명해야 한다. (중략) 오해를 없애려면 그 오해를 대체할 단순하고 좀 더 적절한 사고방식이 있어야 한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