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인공지능예산
이 대통령은 “2026년 예산안은 바로 AI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이라며 “(AI)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성장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안에 담긴 AI 관련 예산은 총 10조1000억원이다. 이 대통령은 올해 관련 예산(3조3000억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AI 대전환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화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한 달이 뒤처지고, 정보화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1년이 뒤처지겠지만, 인공지능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가 뒤처지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를 겨냥해 “안타깝게도 지난 정부는 천금 같은 시간을 허비한 것도 모자라 연구개발(R&D) 예산까지 대폭 삭감하며 과거로 퇴행했다”고 지적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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