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서점탐방]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모임이였습니다.

2026-01-10

23년도 이맘때쯤부터 은화님이 진행해주셨던 독립서점탐방 모임. 지금생각해보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모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런 모임을 다시 기획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네요.
이때 당시만 해도 평택에는 독립서점도 한두개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하나둘씩 더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 될수록, 이런 오프라인 공간의 느낌과 책이 가지는 매력이 더 필요한 시대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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