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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현실을 바라보는 방식을 단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나의 고유함을 발견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글쓰기 지침서“사람은 누구나 아마추어 심리학자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두 문장에는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 그럴 법도 하다 싶다가도 다른 한편으로 고개가 갸우뚱해지기도 하지만, 심리치료사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한 말이라면 신뢰할 만하지 않을까?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로 국내 독자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메리 파이퍼의 『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