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랑클

2025-11-14
📘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랑클, 이시형 번역
1️⃣ 인트로
이 책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고 골똘히 생각하는 순간들은
잠깐 멈춰서 나의 삶, 나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2️⃣핵심 요약
프랑클은 나치 수용소에서 직접 겪은 고통을 바탕으로,
인간이 삶의 의미를 발견할 때 극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삶의 의미를 찾는 방식으로 세 가지를 제시해요:
① 일(업무 혹은 창조적 행위),
② 사랑(타인에 대한 관계),
③ 그리고 고통을 마주하는 태도.
결국 핵심 메시지는:
“삶이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조차, 우리는 우리 태도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3️⃣ 참여형 활동
오늘 한 번, 차분하게 자리 잡고 앉아서 아래 질문을 천천히 떠올려보세요.
✔ 최근 내가 겪었던 ‘어쩔 수 없던’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 내가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나요?
✔ 그리고 그 순간에 내가 선택할 수 있었던 태도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간단한 활동이 나에게 ‘의미’를 묻는 문 하나가 될 수 있어요.
4️⃣ 대화 질문
1. "내 삶에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나요? 그때 마음속에서는 어떤 말이 떠올랐나요?
2. 이 책이 말하는 ‘삶의 의미’ 개념이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오나요?
3. 내가 지금 하는 일이나 내 주변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관계 속에서,
“내가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중"이라는 느낌이 든 적이 있나요?
4. 요즘 내 삶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하나씩 떠올려본다면, 무엇이 있나요?
그걸 구분하는 것만으로도 달라지는 감정이 있을까요?5. 내가 겪은 힘든 일 중, 시간이 지나면서 ‘배움’으로 남은 경험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그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6. 이 책을 읽은 뒤 나의 하루 또는 한 주에서 바꿔보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7. 삶이 나에게 의미를 묻는다고 느낀다면, 내가 답을 줄 수 있는 방식은 무엇일까요?
5️⃣ 자유 나눔 멘트
삶은 늘 선택의 연속일 거에요.
잠시 눈을 감고, “내가 지금 의미를 느끼고 있는가?” 물어보는 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