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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발제문] 프로젝트 헤일메리|앤디 위어

콩나물책과 여행의 길잡이

도이

2026-01-19

📘 발제문『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79333


1️⃣ 🌿 인트로


태양이 죽어가고, 인류는 멸망 직전!

그런데 이 상황에 혼자 우주선에서 깨어난 한 남자가 있어요.


기억도 없고, 지구는 멀고, 미지의 우주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 살아남기!

근데 거기서 외계 생명체를 만나고, 둘이 같이 문제를 풀고, 같이 밥 먹고, 농담도 하고…?!

이게 과학 소설인데 왤케 귀엽고 유쾌한 건데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주·과학·외계 문명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존, 협력, 그리고 아주 이상한 우정 이야기예요.


이번 발제문은 너무 무겁지 않게,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걸 가볍게!

 ✨ 외계 존재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나라도 인류를 위해 뭔가 해볼 수 있을까?

 ✨ 소설인데 어쩜 이렇게 과학이 그럴듯하지?!

이런 이야기들로 가볍게 대화 시작해봐요 🚀



2️⃣ 💡 핵심 요약


주인공 라일리는 어느 날 우주선에서 깨어나고, 지구는 태양 에너지 급감으로 멸망 직전이라는 걸 기억해요.

미션은 외계 생명체 '그레이스'와 함께 이 모든 걸 일으킨 정체불명의 생물 '아스트로파지'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

하지만 이 여정에서 진짜 중요한 건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존재와 손잡는 법’을 배우는 일이에요.



3️⃣ 🧠 참여형 활동

 📌 “그레이스(외계 생명체)한테 내가 묻고 싶은 질문은?”

  → “지구 말고 어디 가볼 만한 곳 있어?”

  → “너희도 야근이라는 걸 하니…?”

  → “진짜로… 지구 음식 맛있었어?”

 웃기고 자유롭게 상상해보면 한결 말랑하게 책 리뷰를 할 수 있어요 🛸



4️⃣ 💬 대화 질문


1. 외계 생명체랑 그렇게 찰떡처럼 팀워크 맞는 걸 보면서 어떤 감정 들었나요? 설렘? 귀여움? 불안감? 놀라움?


2. 나도 라일리처럼 우주에 혼자 떨어졌다면…무서울까, 신날까, 짜증날까요?


3. ‘다른 존재랑도 충분히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말, 믿어지나요?

우리는 서로에 대한 공감 없어도 협력할 수 있을까요?


4. 라일리의 선택—지구로 돌아갈 기회를 포기하고 외계 생명을 돕는 쪽을 택한 건… 멋있다 vs 좀 무모하다?


5. 이 소설에 나오는 과학 설정들 중, “나 진짜 믿을 뻔함!” 했던 부분 있었나요?


6. 내가 만약 그 상황이라면, 인류 전체 vs 나 자신 → 어느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7. 나만의 “생존력”은 어떤 걸까요?

 외계에 떨어졌을 때 살아남을 비결 한 가지 있다면?!


8. 이 책을 덮고 나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 혹은 대사 한 줄이 있다면요?



5️⃣ 🌼 자유 나눔 멘트


“생명체랑 친구가 될 줄은 몰랐지… 과학이 이렇게 말랑 할 줄도 몰랐고요😉”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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