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기] 아이디어 던져보기 :)
낙관주의자 한 명, 비관주의자 한 명
아이디어란 극히 미미한 존재다. 어떤 아이디어든 최초의 결과물은 완전히 엉망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진정으로 설득력을 얻을 때까지 아이디어를 더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반복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퇴고의 과정과 같다)
어떤 아이디어든 끝까지 파고들어 분석하다가는 시작조차 못 하기 십상이다. 대다수의 아이디어가 시작단계에서는 말이 안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마침내 그럴듯한 모델을 발견하기까지 오로지 신념으로 밀어붙여야 하며 몸으로 부딪치면서 배우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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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하고있는, 혹은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이디어를 한번 던져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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